> 작성 기관: MaTeam 편집
> 작성일: 2026-04-12
> 수정일: 2026-10-12T19:15:53+09:00
> 원문 URL: <https://dongne.news/northeast-outer/post-5b7a92fc8f>

# 돈암동·상월곡역 도서 반납, 반납함과 데스크 구분

책·DVD·부록 자료를 나누고 반납 처리까지 확인하세요

> **먼저 답하면** 반납함에 자료를 넣는 일과 대출 기록에서 반납이 처리되는 일은 구분해야 합니다. 돈암동·상월곡역·정릉 일대의 공식 안내는 DVD와 부록, 예약 자료의 반납 방식에 예외를 두므로 자료 종류를 확인하고, 처리 내역까지 점검하세요.

## 핵심 요약

- 부록과 DVD, 예약된 자료는 도서관별로 데스크 반납 조건이 있습니다.
- 성북구립의 외부 반납함 안내는 다음 개관일 오전 처리를 설명합니다. 아리랑도서관에는 소급 처리 문구도 있습니다.
- 반납기를 썼다면 처리 결과를, 반납함에 넣었다면 이후 회원의 대출 현황을 점검합니다.
- 책이음 회원증과 타관 반납 서비스는 별개입니다. 다른 운영 체계의 도서를 가까운 지점에 임의로 넣지 않습니다.

## 이 지역에서 알아볼 수 있는 곳

- **아리랑도서관(돈암동)** — 서울 성북구 아리랑로 82. [자료 이용 안내](https://www.sblib.seoul.kr/arlib/menu/10232/contents/40070/contents.do)는 도서·DVD를 1층 통합데스크에서, 일반 도서를 각 자료실에서도 반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부록을 함께 빌린 책과 DVD는 무인반납기 대신 통합데스크를 이용합니다. 외부 도서반납함은 자료실 종료 후나 휴관일에 쓰며 다음 개관일 오전 소급 처리 안내가 있습니다.
- **성북정보도서관(상월곡동)** — 서울 성북구 화랑로18자길 13. [공식 규정](https://www.sblib.seoul.kr/sblib/menu/10102/contents/40036/contents.do)은 데스크와 자가대출반납기를 안내하되 예약된 자료·부록 대출 자료는 데스크에서만 받습니다. 도서관 앞 반납함에 넣은 자료는 다음 개관일 오전 처리됩니다.
- **청수도서관(정릉)** —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16가길 20. [공식 규정](https://www.sblib.seoul.kr/cslib/menu/10865/contents/40166/contents.do)은 DVD를 데스크에서만 반납하도록 하고 외부 반납함·타관·무인기 반납을 금지합니다. 일반 도서의 외부 반납함 처리는 다음 개관일 오전입니다.

## 부록과 비도서는 데스크 조건부터 살핀다

반납할 자료를 모을 때는 제목뿐 아니라 대출받은 구성을 봅니다. 책 본체와 부록, DVD를 함께 빌렸다면 하나를 돌려줬다고 나머지까지 반납되는 것은 아닙니다. 포장이나 별도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고 빌린 도서관의 반납 조건에 맞춰 묶어 두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위 세 성북구립 도서관은 자료별 예외가 조금씩 다릅니다. 아리랑도서관은 부록 대출 도서와 DVD, 성북정보도서관은 예약된 자료와 부록 대출 자료, 청수도서관은 DVD에 데스크 조건을 명시합니다. 평소 일반 책을 무인기에서 돌려줬던 경험을 다른 자료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예약 여부를 알 수 없거나 기기가 자료를 받지 않으면 운영 시간에 데스크로 가져갑니다.

돈암동·상월곡역·정릉에서 반납 장소를 정할 때에는 위치가 가까운지와 그 장소가 해당 자료를 받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청수도서관의 DVD처럼 타관 반납이 금지된 자료는 가까운 다른 도서관을 고르는 방식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분실하거나 훼손한 책도 비슷한 책을 임의로 사서 반납함에 넣지 않고 대출 기관의 절차를 따릅니다.

## 반납 뒤에는 처리 시점과 남은 대출을 정리한다

외부 반납함은 자료실이 닫혀 있을 때 책을 돌려주는 수단이지만, 투입 즉시 회원 기록이 바뀌는 것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성북구립 세 지점의 안내에는 다음 개관일 오전 처리라는 문구가 있고 아리랑도서관은 소급 처리도 명시합니다. 반납 후 회원의 대출 현황에서 자료가 빠졌는지 살피되 지점별 처리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반납일이 임박했다면 임시휴관·시설 공지로 반납함 이용이 제한되는지 먼저 봅니다. 책을 넣은 장소와 날짜를 기억해 두면 다음 개관일 이후에도 기록이 남아 있을 때 설명하기 쉽습니다. 자동반납기에서는 화면의 성공 여부와 영수증을 살피고, 실패한 자료를 기기 주변에 놓은 채 떠나지 않습니다. 이미 반납함에 넣은 책의 처리 내역이 없을 때는 같은 책을 다시 반납할 수 없으므로 자료 제목·등록번호와 투입 장소·날짜로 직원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여러 지점에서 빌린 책은 대출 기관과 반납예정일을 각각 관리합니다. 한 책의 반납이 다른 자료의 기한을 바꾸지 않으며, 성북구립 안내는 연체일 수만큼 대출이 정지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새 책을 빌릴 예정이면 남은 대출과 회원 상태까지 정리하는 것이 반납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성북구립과 다른 운영 체계에서 빌린 책이라면 반납 범위를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중계동의 노원평생학습관 [자료 이용 안내](https://nwllc.sen.go.kr/nwllc/html.do?menu_idx=45)는 타 지역 책이음 회원증과 신분증을 데스크에 제시해 반입 절차를 마쳐야 현장 대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전국 연계 회원증을 쓸 수 있다는 것과 모든 기관 사이에서 책을 자유롭게 반납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책이음 반납은 대출 기관의 규정을 기준으로 하며, 노원 안내는 책이음 도서를 대출한 기관에 직접 반납하도록 적고 있습니다.

연체 처리도 회원 유형을 나누어 봅니다. 노원평생학습관 일반 자료 안내에는 연체료 납부와 대출정지 선택이 있지만, 책이음 회원에게는 연체료 납부가 불가하고 모든 책이음 참여도서관의 대출이 정지되는 별도 조건이 있습니다. 다른 기관의 비용이나 정지 방식을 가져와 계산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 대신 책을 가져다주는 방문과 가족 명의로 새 책을 빌리는 일도 구분합니다. 성북구립 안내의 가족 대리대출은 가족회원 신청 후 본인과 가족의 회원증을 함께 지참하는 조건입니다. 반납과 함께 새 대출까지 하려면 이 준비를 따로 갖춰야 합니다.

## 지역 태그

#돈암동 #상월곡역 #정릉 #중계동

## 참고 자료

- [아리랑도서관 부록·DVD 반납과 반납함 처리 안내](https://www.sblib.seoul.kr/arlib/menu/10232/contents/40070/contents.do)
- [성북정보도서관 예약 자료·부록 반납 안내](https://www.sblib.seoul.kr/sblib/menu/10102/contents/40036/contents.do)
- [청수도서관 DVD 반납 제한과 자료 규정](https://www.sblib.seoul.kr/cslib/menu/10865/contents/40166/contents.do)
- [노원평생학습관 책이음 등 자료 이용 안내](https://nwllc.sen.go.kr/nwllc/html.do?menu_idx=45)

**안내 말씀**  
반납함 운영과 자료별 처리 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빌린 도서관의 최신 안내와 실제 대출 내역을 기준으로 반납을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기준 확인일은 2026년 4월 12일입니다.
